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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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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예비후보가 21일, 박근혜 대통령의 전국 최대 서포터즈 중 하나인 근혜동산 중앙회(김주복 회장/사진 왼쪽 두번째)와 구미지부 회원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측은 박사모 구미지회, 청산회 경북지회 등 박근혜 대통령의 자발적 봉사단체들의 지지선언에 이어 전국 8만 회원을 보유한 가운데 활동하고 있는 근혜동산이 지지선언을 해 후보 바르게 알리기 및 지역기반을 다지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백승주 예비후보가 대통령의 고향 구미의 명예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적임자”라면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인해 한치 앞을 장담할 수 없는 남북관계의 엄중한 현안을 풀어낼 국방 전문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나라를 지키는 일에 역량을 발휘할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상기하면서 “국가안보의 비상상황과 세계 경제 침체 속에 우리 경제의 어려운 국면을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국민단합이 중요하다.”면서 “구미야말로 국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줘야 하고, 백승주 전 국방차관을 국회로 보내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와 올바른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구미 공단에 뿌리 내리고 있는 군수산업, 방위산업을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이 구미공단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전국 최대 규모로 특화시켜 구미통일공단구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