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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서포터즈 근혜 동산지지 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예비후보가 21일, 박근혜 대통령의 전국 최대 서포터즈 중 하나인 근혜동산 중앙회(김주복 회장/사진 왼쪽 두번째)와 구미지부 회원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측은 박사모 구미지회, 청산회 경북지회 등 박근혜 대통령의 자발적 봉사단체들의 지지선언에 이어 전국 8만 회원을 보유한 가운데 활동하고 있는 근혜동산이 지지선언을 해 후보 바르게 알리기 및 지역기반을 다지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백승주 예비후보가 대통령의 고향 구미의 명예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적임자”라면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인해 한치 앞을 장담할 수 없는 남북관계의 엄중한 현안을 풀어낼 국방 전문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나라를 지키는 일에 역량을 발휘할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상기하면서 “국가안보의 비상상황과 세계 경제 침체 속에 우리 경제의 어려운 국면을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국민단합이 중요하다.”면서 “구미야말로 국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줘야 하고, 백승주 전 국방차관을 국회로 보내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와 올바른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구미 공단에 뿌리 내리고 있는 군수산업, 방위산업을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이 구미공단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전국 최대 규모로 특화시켜 구미통일공단구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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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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