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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금오로타랙트’ 창립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재능봉사와 젊은 리더 양성 목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물리치료과 학생 37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인 ‘구미대 금오로타랙트’(회장 최진수·물리치료과 2년)가 창립됐다.

22일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장상철 구미금오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 30명, 신혜경 구미대 대외협력처장, 배주한 물리치료과 학과장과 학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구미대 금오로타랙트는 앞으로 동·하계 방학기간에 구미금오로타리클럽과 협력해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구미금오로타리클럽은 구미대 금오로타랙트의 봉사활동 및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배주한 학과장(물리치료과)은 “실무능력을 함양하는 재능봉사 프로젝트와 국제적·사회적 네트워킹을 통한 젊은 리더 양성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상철 구미금오로타리클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미래 로타리안(로타리클럽 회원)의 주역들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연합 사회봉사 민간단체인 국제로타리클럽은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변호사 폴 해리스 씨에 의해 창설됐다. 로타리란 명칭은 회원 각자 사무실을 번갈아 돌아가며 집회를 가진 것에서 연유됐다.
전문직업 및 지역사회 리더들로 구성된 국제로타리클럽은 이후 꾸준히 성장해 최근 세계 200여개 나라에 3만5109개 클럽, 120여 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로타랙트(합성어:Rotary+Action)는 국제로타리클럽 산하단체로 18~30세까지의 남녀 청소년으로 구성된 연합봉사동아리다.
1968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스샤럿 로타랙트 클럽이 그 시초로 국내에는 대학생 및 지역단위 직장인과 학생 단위의 클럽이 많으며 230여개 클럽에 79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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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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