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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한국재난구조단 구미시지회와 MOU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5일
재난·인명구조 전문인력 양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과(학과장 손기수)가 24일 총장실에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 구미시지회(회장 김중천)와 산학교류협약을 맺었다.

재난·재해시 구조활동에 관한 양 기관의 협력과 교류를 목적으로한 이번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 김중천 구미시지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재난 및 인명 구조 교육, 체육 활성화 협력 ▲맞춤형 훈련과 교육과정 공동개발 ▲교재 및 교과과정 공동개발 ▲재학생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산학공동지도 등 재난·인명구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중천 지회장은 “인재양성에 뛰어난 교육역량을 갖고 있는 구미대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재난·재해 구조 전문인력은 물론 수중구조요원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하면 이번 협약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고려하면 앞으로 민간구조대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지켜간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고의 정예요원을 양성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는 2004년 행자부의 인가를 받아 재난예방 사업과 재난·재해시 구조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산하에 4개 광역지회(동부·남부·중부·북부)와 2개의 특수구조단(선박구조단, 주중 스쿠버 구조단)를 두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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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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