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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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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백화점 구미점(지점장 이동헌)이 23일과 25일 양일간 독거노인 10세대를 방문, ‘사랑의 장바구니’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장바구니’행사는 백화점 직원들이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월5만원 상당)을 구입,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 및 말벗이 되어 주는 나눔 활동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50명에게 3천원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김○○ 어르신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장보기가 어려운데 매달 직원들이 마련해준 물품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