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구미여성대학 총동창회, 윷놀이로 친목 다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5일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에 기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대학 총동창회(회장 배성자)가 24일 구미시 평생교육원(원장 박세범)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

회원들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점점 잊혀져가는 전통 민속놀이 재현을 통해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배성자 회장은 “구미시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교육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앞장 서 나가자”고 말했다.

박세범 평생교육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총동창회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100년을 준비하는 든든한 명품교육도시 조성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나고 구미시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구미여성대학총동창회는 총 44기 4천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yes구미 여성자원봉사단을 구성해 환경지킴이 활동과 소외계층 돌보기, 교육원 수강생 모집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여성대학 졸업 후에도 왕성한 사회참여로 실천하는 구미 여성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구미시, LB세미콘㈜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금강아트 황영만 대표, 경북 옥외광고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상주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열려..
경북교육청, 경산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상주시,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초청특강...선착순 150명..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