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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예비후보, 김석호 새마을 연구소장과 함께 민심 속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29일,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과 환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국회의원 구자근 예비후보와 정책자문단을 이끄는 김석호 위원장이 29일 10시, 금오공대를 방문하고, 김영식 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구 후보는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관련 "금오공대는 부가가치가 높은 바이오, 나노, 신재생에너지, 의료기기 등 새로운 신성장 산업의 근간이 될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을 위한 기업, 지역 경제 연구기관과 함께 산학연 클러스터의 한 축을 담당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공대라는 특성화의 틀 위에서 미래사회의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구미 재도약을 위한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인문학부가 포함된 실질적인 종합대학으로 격상시킬 필요가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또  구미 5공단과 관련 구 후보는 "2차 전지를 비롯한 화학분야와 대체 에너지 분야, 의료기기 분야 등 미래 고부가 가치 중심의 기업을 유치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구미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5공단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분양가 인하와 함께 수자원공사가 독단적인 판단으로 분양가를 산정할 수 있는 현행 제도를 반드시 수정·보완해 현재 87만원대에 육박한 분양가를 대폭 인하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구 후보의 정책 입안에 대해 총괄적인 자문역을 맡고 있는 김석호 정책자문위원장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통한 양극화 해소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구자근 후보를 중심으로 빈부 격차,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대기업과 중소기업 격차 등 지역간, 계층간, 기업간 격차 해소를 통해 구미가 대한민국 경제 수로서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시민적 역량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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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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