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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견·중소기업 경영진과 릴레이 “투자 유치 설득 나설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1일
구미투자 유치호소 운동 나선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기업 유치만이 구미가 살길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구미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9년 동안 국내 최대 규모 단일 노조인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시절, 돈독한 관계를 맺은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경영진과 면담을 통한 릴레이 ‘투자 유치 호소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임직원의 타 지역 이전 등의 근거 없는 헛소문으로 민심 동요와 기업의 이미지 실추, 협력 업체 불안감 가중 등 기업에 불필요한 손실을 초래하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설명한 석호진 후보는 “지난 1월 19일, 친정인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한 가운데 한상범 부회장, 권동섭 노조위원장과 환담을 통해서도 구미에 투자를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 자리에서 구미에 투자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1조5백억 원 투자 약속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고, LED 조명사업 관련 분야에도 투자 및 생산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서 “LG 디스플레이의 구미투자 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1월 27일, LG디스플레이 권동섭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전직 간부들과 함께 총선 승리, 구미사랑 운동 전개를 다짐했던 사실을 상기한 석후보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 동안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으로 있는 동안 저와 함께 6조 7천억 원을 구미에 투자토록 하는데 일익을 담당한 전·현직 동료들과 함께 힘을 모아 제2, 제3의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계기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석후보는 노조위원장 시절, 돈독한 인연을 맺은 많은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경영진과 릴레이 면담 등을 통해 구미투자 유치를 설득하는 ‘투자유치 호소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면서, 모든 역량을 바쳐 6조 7천억 원의 구미투자에 일익을 담당한 저력이 확대 재생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정성 의심되는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현혹되지 마시길”
한편 석 후보는 최근 모 언론사에서 발표한 여론조사와 관련 “많은 예비후보들이 공정성 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면서 “공정성이 의심되는 여론조사 결과에 현혹되지 마시고 소중한 표심을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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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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