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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시민행복, 구미부흥시대 개막, 시민과 함께 앞만 보고 갈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새누리당 구자근 예비후보, 주요 공약 시리즈
↑↑ 왼쪽/ 김석호 정책자문위원장, 오른쪽/ 구자근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다시 뛰자 구미야! 용감한 변화, 통쾌하게 바꿔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표심 다지기에 나선 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1일, 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교육․문화 관광 등에 걸친 ‘구자근의 당찬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8세의 청년시절인 1995년, 정계에 입문한 이후 산업근대화를 통해 기적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정통성과 그 뿌리를 계승하기 위해 지론과 소신의 정치 신념을 지키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힌 구 후보는 지역 경제 회생과 관련'계획 경제의 산물이면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인 구미공단이 대기업 유출, 수출둔화, 일자리 감소 등으로 심한 홍역을 앓고 있다"고 진단하고"구미 공단에 관련 분야마다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구조 고도화 사업 추진 등 시범사업을 정부가 가시적으로 보여 줄 수 있도록 탄력을 불어넣어 국가 경제를 재도약 시킬 수 있는 발판을 구미에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 후보는 "없는 자와 있는 자,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양극화가 극심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면서 "특히 대기업으로부터 하청 물량을 주문받지 못할 경우 경영 악화를 답습할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자활 능력을 도모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센터’를 설립,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구 후보는 또 '회색 도시로만 인식되는 구미의 대외적인 이미지 개선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구미 만들기 차원에서 정유재란 당시 왜군을 막아내기 위해 쌓은 금오산성과 성안마을 유적을 역사적 차원에서 계승하기 위한 금오산 역사 재현 프로젝트 추진(성안마을 복원 등),후삼국 통일의 성지인 지산과 신평 앞들을 낙동강 둔치, 지산 샛강과 연계한 후삼국 통일 축제 추진 및 동일 공간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생태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정주여건 개선의 핵심인 교육환경 조성과 관련 구 후보는 "우수인재 유입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한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금오공대를 인문학부가 포함된 실질적인 종합대학으로 격상시키고, 대학 입학을 위한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통해 수시입학 경쟁력 강화와 동시에 학교 내 선행 학습과 선행 출제 최소화, 방과 후 선행 교육 금지 등을 통해 사교육비를 절감하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교육방침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구미를 신(新)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성 정책과 관련 창조 경제센터 등과 연계한 여성 창업 우선지원 프로그램,여성 기업인 우대 지원, 경력단절 여성 교육 및 생애 주기별 맞춤 복지, 영유야 체험관 설립, 다문화 가족 지원제도 강화 등을 제시했다.
노인정책과 관련 어르신들의 최고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한 구 후보는 “한국 노인회 구미시지회와 구미공단 업체와의 MOU를 통한 맞춤형 소일거리 제공, 4대 중증 질환 의료비와 3대 비급여 정책을 급여로 전환하고 노인 단기 가사 서비스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노후가 행복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 후보는 "사방 팔방에서 들려오는 음해성 유언비어에 귀를 기울일 경우 구미경제 부흥, 시민행복시대의 깃발을 꽂야야 할 산 정상을 정복할 수 없다"면서 "어떤 비바람, 눈보라가 몰아쳐도 오로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로 가는 길을 묵묵히 닦아 나갈 뿐"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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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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