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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홍 열사 참배한 김찬영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3.1절 기념, 태극기 폴래시몹에도 참여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찬영 구미을 예비후보가 3.1만세운동 제97주년을 맞아 동락공원에 있는 장진홍 열사 동상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구미지역에서의 3.1 만세운동은 특별한 의미와 역사를 갖고 있다”고 강조한 김 후보는 “특히 진평에서는 3월12일 이상백, 이내성 선생과 진평교회(현 강동교회) 청년신도들이 중심이 된 가운데 늦은 밤에 만세운동이 일어났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구미 3.1운동을 설명했다.
김후보는 또 “영화 암살을 보면 장진홍 열사가 생각난다. 비밀독립단체인 광복단 출신으로 조선은행 대구지점에서 폭발 사건을 이내성 선생과 함께 주도했으며, 저와 같은 나이인 35세에 젊은 청춘을 조국광복 제단에 바치신 한 점 부끄럼 없는 생애는 영원히 살아남아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지역의 청년들이 주축이 된 3.1절 기념 ‘태극기 플래시몹’ 동참한 김후보는 “3.1절은 우리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또 기념한 날“이라고 강조하고,”세계 최초의 평화 시위이자 모든 계층의 참여를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던 3·1독립만세운동!, 일제의 탄압에 맞서 태극기와 맨손으로 평화운동을 전개했던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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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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