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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동 소식>선주원남동-노래교실 등 맞춤형교육 개강, 원평1동-새마을대청소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이 2일 주민센터 2층에서 노래교실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읍면동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상반기 맞춤형교육은 노래교실 22명, 2개소 60명, 풍물교실 21명, 전통다도교실 20명이 참여하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특히, 선주원남동 요가교실은 2개소로 운영됨에도 불구하고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배움의 기회가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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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1동(동장 남병국)이 2일 오전 7시부터 정석광 구미시감사담당관,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중앙로 시설녹지 및 구미천변에서 새봄맞이 2016년 첫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개조로 나눠 금오산사거리 금오교에서 구미시외버스터미널까지 시설녹지와 구미교에서 하수종말처리장까지 구미천변 고수부지의 겨우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무분별하게 붙어있는 각종 전단지를 수거해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남병국 원평1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대청소에 참석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2006년 9월부터 시작한 새마을대청소가 10년째가 되는 뜻 깊은 해이므로 내 집 앞, 내 마을은 내가 깨끗이 한다는 정신으로 ‘생활 속의 새마을운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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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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