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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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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중앙부처와 경북도 올해 업무계획에 맞춰 신규시책 발굴 및 국도비 확보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2일, 제2회의실에서 박보생 시장 주재로 각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업무계획에 따른 신규시책 발굴 및 국도비 확보 전략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 시는 지난 1월 중앙부처별 대통령 업무계획 보고와 경상북도 실국별 업무계획 보고에서 제시된 각종 시책 등에 대해 부서별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정책과제 및 신규과제 총 66건을 발굴했다.
특히 ICT/SW 융합산업 지원, 지역 국방융합산업 지원센터 유치,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U-city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스마트공장의 확산지원 등 미래 지역산업의 기반을 주도할 신규과제를 발굴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유망 중소기업 육성 마중물 사업, 수출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청년 상인 창업지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청년 CEO 육성 등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사업과 남부내륙철도, 한중 FTA 체결에 따른 농업경쟁력 강화와 관련된 시책등이다.
박 시장은“신규 산업단지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이전효과를 더한 미래 김천발전의 역량을 높이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