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지난달 25일 임원, 기관 단체장, 주부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쌀 3천320kg(20kg166포)과 현금 1천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도량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마련한 것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및 주민에게 전달됐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 전달 후에는 도량동 관내 초·중학교 졸업생 314명에게 장학금 3천230만원을 전달했으며 구미시 장학재단에도 8백만원을 기탁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는 주부봉사단 5개조를 편성해 100여명의 주부봉사단이 매월 관내 경로당을 찾아 청소 및 식사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문성3리 경로당 외 관내 7개의 경로당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도량새마을금고는 새마을 정신으로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장학금 기탁,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환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