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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예비후보, 재래시장▪소상공인 지원 공약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중앙시장 상인 연합회 지지선언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중앙시장 상인 연합회 장용웅 회장, 이인호 수석 부회장, 임정규 1지구 회장, 김충기 4지구 회장과 만나 중앙시장 활성화 방안과 원평동 지역 재개발 사업, 구미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 등에 대해 논의 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날, “원평동 재개발이 잘 돼야 구미 서민경제가 살아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며, 특히 “구미경제 전체에 영향을 주는 구조고도화 사업 추진을 통해 1공단이 동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백후보는 “1공단이 살아야 중앙시장을 비롯한 상권이 살아날 것”이라면서 “ 국회에 진출하면 구미시 구도심 재생 프로젝트의 핵심인 원평동 재개발이 명품 주거벨트로 완성 될 수 있도록 구미시, 의회, 관련 전문가 등과 지혜를 모아 상인과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1공단 구조고도화 추진과 관련 백 후보는 “사업기간이 긴데다 예산마저 부족한 만큼 관련법을 개정해 기간을 절반 이하로 줄이고 예산을 대폭 확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 아울러 1공단 구조고도화와 산업 재편을 위한 기업의 창업, 전업 등을 촉진시키기 위한 1천억원 규모의 구미성장 편드’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고 답했다.

방문단은 “구미경제는 물론 중앙시장을 비롯한 서민경제를 살려낼 준비된 적임자가 백후보”라면서 “국회의원이 되기도 전에 연구권 분원 유치, 기업 이탈 방지, 대규모 방위산업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면서 국회의원으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충분하다는 결론과 함께 백 후보를 지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백 후보는 ‘살맛나는 구미 공동체 실현’을 위한 재래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으로는 ▲ 아케이드 설치 및 카트사용 확충 ▲ 옥상주차장 설치 ▲ 공동화장실 현대화 ▲ 주차 공간 확충 ▲ 신용카드 사용 시스템 도입을 제시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으로는 ▲ 공동마케팅을 통한 브랜드화 및 프랜차이즈 사업 육성 ▲ 인터넷 판매 및 배송망 공동구축 ▲ 명물골목(거리) 조성 (사례 : 안동 찜닭 골목, 일본 오사카 전자 거리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 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 해피 샵 사업자 자격 완화 ▲ 이동판매점 개설 지원 확대 추진 등을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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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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