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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통일 일리천 전투 히스토리텔링 로드 복원사업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김찬영 예비후보, 문화예술 공약 발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찬영 구미을 예비후보가 구문현답의 다섯 번째로 문화예술이 흐르는 도시를 구상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문화예술적으로 대구에 종속된 구미는 주말만 되면 대구행 열차는 콩나물 버스가 될 정도”라면서 “문화도시는 문화예술생산 환경 조성을 해야 가능하다”고 밝힌 김 후보는 “이를 체계적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구미의 문화지표 데이터가 필요한 만큼 경기도에서 선구적으로 실시한 문화지표조사 사업을 격년단위로 실시해 문화예술 정책의 근간이 되도록 뼈대를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문화재단 설립이 급선무”라고 밝힌 김 후보는 “문화창조 융합벨트 구미를 목표로 산업경제와 융복합하는 문화예술 진흥,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적 정주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박록주 국악제제전과 무을농악을 융복합한 명실상부한 대통령급 종합국악제로의 격상 ▲고려 후삼국통일 계기인 선산 일리천전투 히스토리텔링 로드 복원사업 추진 - 도리사와 의구총, 동락공원을 연결하는 구미문화관광벨트화 ▲야은 길재를 시작으로 김숙자, 김종직, 장현광으로 이어지는 영남학맥의 메카를 기념계승하는 영남학대회 추진 ▲HOT, GOD , 10CM, 인기 절정 배우 유아인을 배출한 도시의 자부심을 구현한 연예엔터테인먼터 문화거리인 스타존을 조성해 젊은이들의 끼가 넘쳐 나고 춤추는 구미로 탈바꿈 ▲사회적 공익 실현을 목표로 하는 ‘소셜 엔터테인먼터’ 사업을 구미의 엔터테인먼터 브랜드로! ‘소셜 엔터테이너 양성 ▲금오산, 구미역, 동락공원 등 구미 랜드마크에 문화관광 공연 우선지원 사업 실시 및 랜드마크에 버스킹 공연장 설치 ▲시민예술촌 조성 - 공단지역 비어 있는 공장부지 활용한 예술활동가들의 창작전시 공간 ▲프리마켓이 활동하는 구미맘과 같은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에 모임운영비 지원 사업을 통한 인문교양도시 구미건설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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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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