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3일 구미경찰서(서장 김대현),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지부장 전혜영)와 구미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사랑의 이웃“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고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4대악 척결에 대해 뜻을 같이 하기 위한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월부터 2017년 1월까지 △방학교실 “희망도시락”, △학교폭력예방캠페인, △성학대예방인형극, △통합적 심리치료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 신영철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구미지역의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불우이웃돕기,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멘토링 서비스, 방학교실 희망도시락, 지역민과 함께하는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와 함께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후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