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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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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재 세무사 개업식이 4일 구미시 고아읍(들성로 267 4층 ,문성농협옆)에 위치한 사무소에서 열렸다.
대구 지방 국세청 근무를 통해 세무 행정실무 경험을 쌓아온 박 세무사는“세무서 납세자보호 담당관실 근무를 통해 이의, 심사, 심판청구 등 납세자들의 요구사항을 직접 격어 오며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강조 했다.
또“양도, 상속, 증여세 부문의 전문 상담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재차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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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연재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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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재 세무사는 제48회 세무사 시험과 제16회 공인 중개사 시험에 합격 했다.
또 대구지방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에서 20여년간 근무한데 이어 보험감독원(현 금융감독원)경영분석국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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