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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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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갑 국회의원 구자근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공천 컷오프 발표는 ‘백번 천번 생각해도 잘못된 것‘이며, ’43만 구미시민을 버린 것‘ 이라고 규정했다.
구 후보는 “당은 분명히 국민공천제를 한다고 했으나 그 결과는 밀실야합 심의가 되어버렸다”며 “당헌, 당규에도 위배되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구미시민의 이름으로 당당히 이의를 제기 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사유가 없을 경우 중대 결심을 할 것"이라고 '새누리당 심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구 후보는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습니다.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절규가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후보를 한마디 설명도 없이 경선에서 배제해 버린 것은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구미시민의 바람을 저버린 공천관리위원회의 횡포이자, 정치적 테러로 구미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던 저를 배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구 예비후보는 "당원의 선택권과 참정권을 박탈하고, 구미시민을 무시하며, 시민적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이러한 행위에 대해 적극 대처 하면서 오직 구미시민만을 보고 묵묵히 제 갈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다.
아니 백성태 15%, 백승주 10% 가산점 받아도 구자근이 한테 안되는데 뭔 말이 저리도 많은지.
20~30% 차이? 좀 바로 알고 말씀하시길....새누리당 여론조사 그 정도 안난 거 같아요? ㅎㅎ
03/06 16:29 삭제
여론조사에는 오차범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구후보가 득표수의 감점 10%적용을 받았다면 오차범위까지 감안해서 계산된 공천관리위원희의 결과에 이의신청해도 그동안 여론조사 차이로는 이기기 어려울거 같으네요. 가감이후에 오차범위네의 차이가 났다면 그 조사는 의미가 없어지므로 여론조사이외의 심사기준이 좌우할듯 하네요.
03/06 15:23 삭제
10%로 감점이 득표율의 10%입니다. 만약1위가 30% 2위가20%3위가19%받았다면
30%의 10%로가 구후보 감점률입니다. 따라서 27%가 되겟죠 그래봤자 2.3위 가산점을 더해도 27% 가 되지 않습니다.
03/06 02:45 삭제
기자분이 새누리당 공천룰을 잘 모르시는듯...구자근 도의원 중도사퇴로 유효표의 10%감점, 백성태 국가유공자 15% 가산점, 백승주 정치신인 10%가산점...따라서 그동안의 여론조사 결과는 큰 의미가 없네요..격차가 20~30%이상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은...김태환후보는 좀 억울할수도...
03/06 01:4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