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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총선 공천 심사 결과 놓고 구미갑▪을 반발 여론 급속 확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5일
을구/김태환의원 중대결단 불사, 예비후보 긴급 회동 상경시위 논의
ⓒ 경북문화신문

▪갑구/ 구자근 예비후보, 중대결단 시사

새누리당이 지난 4일, 20대 총선후보자 선출을 위한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상에서 배제된 구미갑▪을 예비후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날, 새누리당은 장석춘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구미을 후보로 단수추천하고, 구미갑에 대해서는 구자근, 백성태, 백승주, 채동익 예비후보 중 백성태, 백승주 예비후보를 경선대상자로 압축했다.
▶구미을
장석춘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단수추천하자. 3선출신으로 친박 핵심인 김태환 국회의원이 강력히 반발했다. 또 을지역 예비후보들은 5일 저녁, 긴급 모임을 갖고 6일 오후 새누리당 중앙당사 항의 시위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김태환 의원은 4일, 입장발표를 통해 “지난 12년간 구미와 구미시민만을 바라보며 일했고, 그 어떤 여론조사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었다”면서 “ 한마디 설명도 없이 배제해버렸고, 더군다나 경선도 없이 전략공천을 해 버렸다”며 강하게 반반했다.
김의원은 “구미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던 저를 배제한 것은 구미시민을 배제한 것”이라면서 “구미시민의 의사는 안중에도 없는 결정”이라고 규정했다.
김의원은 또 “당의 결정대로라면 구미는 갑에도 초선, 을에도 초선이 되고, 구미시장과 경북도지사도 2년 후면 초선으로 바뀐다”면서“ 위기설 앞에 구미가 곤혹스러운 상황에서 모두 초선이 일을 한다면 구미가 어떻게 되겠느냐”면서 “그렇기 때문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구미시민은 김태환을 1등으로 지지해 주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특히 “당은 분명히 국민공천제를 한다고 했지만, 결과는 밀실공천이 되어버렸다.”며 “당헌, 당규에도 위배되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구미시민의 이름으로 당당히 이의제기를 하겠고, 구미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사유가 없을 경우, 중대결심을 할 것”이라면서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김의원은 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의신청 결과등 종합적인 상황을 놓고 깊은 고민을 한 후 조만간 최종 입장을 밝히겠다”며,격앙해 했다.
5일에는 구미을 소속 시·도의원, 경북도당 당직자, 당원들도 성명서를 통해 “구미시민은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를 새누리당에 보내줬고,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누구보다 앞장 섰지만 돌아온 것은 새누리당의 밀실공천이었고, 이 결과 구미시민들의 선택권을 박탈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또 “상향식공천’이 이런 것이냐”면서 “구미 한번 와 본 적도 없는 공천위원들이 구미대표를 뽑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또 “ 밀실공천을 철회하고 구미시민의 의사를 반영한 상향식 공천을 실시하고, 구미시민의 의사를 무시한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구미시민에게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구미시민의 이러한 요구를 무시한다면, 김태환 예비후보의 결단을 촉구하며, 향후 행동을 같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갑
경선대상에서 배제된 구자근 예비후보는 강력히 반발했다.
구 후보는 이날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당은 분명히 국민공천제를 한다고 했으나 그 결과는 밀실야합 심의가 되어버렸다”며 “당헌, 당규에도 위배되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구미시민의 이름으로 당당히 이의를 제기 하겠다"고 밝혔다.
또 컷 오프에 대한 "납득할 수 있는 사유가 없을 경우 중대 결심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구 후보는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습니다.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절규가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후보를 한마디 설명도 없이 경선에서 배제해 버린 것은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구미시민의 바람을 저버린 공천관리위원회의 횡포이자, 정치적 테러로 구미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던 저를 배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산
을구/김태환의원 중대결단 불사, 예비후보 긴급 회동 상경시위 논의
▪갑구/ 구자근 예비후보, 중대결단 시사

새누리당이 지난 4일, 20대 총선후보자 선출을 위한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상에서 배제된 구미갑▪을 예비후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날, 새누리당은 장석춘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구미을 후보로 단수추천하고, 구미갑에 대해서는 구자근, 백성태, 백승주, 채동익 예비후보 중 백성태, 백승주 예비후보를 경선대상자로 압축했다.
▶구미을
장석춘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단수추천하자. 3선출신으로 친박 핵심인 김태환 국회의원이 강력히 반발했다. 또 을지역 예비후보들은 5일 저녁, 긴급 모임을 갖고 6일 오후 새누리당 중앙당사 항의 시위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김태환 의원은 4일, 입장발표를 통해 “지난 12년간 구미와 구미시민만을 바라보며 일했고, 그 어떤 여론조사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었다”면서 “ 한마디 설명도 없이 배제해버렸고, 더군다나 경선도 없이 전략공천을 해 버렸다”며 강하게 반반했다.
김의원은 “구미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던 저를 배제한 것은 구미시민을 배제한 것”이라면서 “구미시민의 의사는 안중에도 없는 결정”이라고 규정했다.
김의원은 또 “당의 결정대로라면 구미는 갑에도 초선, 을에도 초선이 되고, 구미시장과 경북도지사도 2년 후면 초선으로 바뀐다”면서“ 위기설 앞에 구미가 곤혹스러운 상황에서 모두 초선이 일을 한다면 구미가 어떻게 되겠느냐”면서 “그렇기 때문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구미시민은 김태환을 1등으로 지지해 주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특히 “당은 분명히 국민공천제를 한다고 했지만, 결과는 밀실공천이 되어버렸다.”며 “당헌, 당규에도 위배되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구미시민의 이름으로 당당히 이의제기를 하겠고, 구미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사유가 없을 경우, 중대결심을 할 것”이라면서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김의원은 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의신청 결과등 종합적인 상황을 놓고 깊은 고민을 한 후 조만간 최종 입장을 밝히겠다”며,격앙해 했다.
5일에는 구미을 소속 시·도의원, 경북도당 당직자, 당원들도 성명서를 통해 “구미시민은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를 새누리당에 보내줬고,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누구보다 앞장 섰지만 돌아온 것은 새누리당의 밀실공천이었고, 이 결과 구미시민들의 선택권을 박탈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또 “상향식공천’이 이런 것이냐”면서 “구미 한번 와 본 적도 없는 공천위원들이 구미대표를 뽑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또 “ 밀실공천을 철회하고 구미시민의 의사를 반영한 상향식 공천을 실시하고, 구미시민의 의사를 무시한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구미시민에게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구미시민의 이러한 요구를 무시한다면, 김태환 예비후보의 결단을 촉구하며, 향후 행동을 같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갑
경선대상에서 배제된 구자근 예비후보는 강력히 반발했다.
구 후보는 이날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당은 분명히 국민공천제를 한다고 했으나 그 결과는 밀실야합 심의가 되어버렸다”며 “당헌, 당규에도 위배되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구미시민의 이름으로 당당히 이의를 제기 하겠다"고 밝혔다.
또 컷 오프에 대한 "납득할 수 있는 사유가 없을 경우 중대 결심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구 후보는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습니다.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절규가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후보를 한마디 설명도 없이 경선에서 배제해 버린 것은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구미시민의 바람을 저버린 공천관리위원회의 횡포이자, 정치적 테러로 구미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던 저를 배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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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구미시민의 여론은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부사람 의견갖고 이야기 말고, 전체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이야기 하는것이 객관성이 있습니다.
03/06 20:33   삭제
Master
1. 4대 개혁대상(암적존재 제거)
1) 정치인 / 정치조직
   - 부적격 국회의원 : 범죄자, 무능자,
   - 파벌정치(패거리 정치)

1. 관료 / 관료조직
   - 각종 고시 철폐 : 사법, 행정 등

1. 재벌
   - 국내형

1. 노조
   - 폭력적 급진좌파 노조

모두가 철밥통들이지 철면피들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늘 배신도 밥먹듯하는 자들!
인면수심의  본보기!
처자식에게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그래봐야 결국 죽음이라는 인생의 종착역!
제발 단 하루라도 사람답게 산다면 이 나라가 조금이라도 나아질텐데....,

결국 아프리카 최빈국인 짐바브웨 보다도 못한 부패지수는 다 이런 자들이 만들고, 이런 자들을 선택한 국민도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03/06 10:4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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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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