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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6년 후계농업경영인 316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구미 10명

경상북도가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구미 10명을 비롯한 2016년 후계농업경영인 31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 최대 2억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본인의 사업 계획에 따라 일시지원 또는 3년간 분할 지원 받는다.
또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이 지난 우수 후계 농업경영인에게는 1인당 2억원(연리 1%,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까지 영농규모 확대 및 시설 개․보수 자금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남자 249명, 여자 67명이다. 연령은 40대 171명(54%), 20-30대 145명(46%)이며, 지역별로는 영천이 52명으로 가장 많고 상주 31명, 성주 29명, 봉화 22명, 구미 10명 순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은 시․군에서 신청자의 결격사유가 없는지 사전검토,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개인 자질, 영농비전 등에 대한 1차 심사와 전문평가 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교육문화정보원의 2차 평가,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한편,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젊고 우수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81년부터 선정․육성해 오고 있으며, 영농자금 및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전문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14만3백명을 선정했으며, 이중 경북은 17.2%인 2만4천명으로 전국에서 최다 선정돼 7천129억원을 지원 받아 현재 지역 농업의 경종, 축산, 시설채소 등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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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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