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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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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ᆞ김천박사모는 지난 5일, 4.13 총선 새누리당 구미을 '단수후보' 공천과 관련,긴급 임원회의를 통해 민노당 경력 문제가 제기된 새누리당 구미을 후보를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구미을 후보는 민주노동당 유대설은 물론 금속노련 임원들이 민노당 입당 관련 문제가 제기된 인물인데다 2008년 한나라당의 친박학살 당시 이방호 위원장과 함께 공심위 외부인사로 친박학살의 주요 인물로 꼽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종열 지부장은 “당시 박근혜 의원이 기자회견 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살아서 돌아오라라는 메시지가 친박돌풍을 일으킨 주 원인이었다”고 밝히면서 “ 친박학살의 당사자를 구미에 공천을 한 것은 절대 구미시민이 용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 박사모는 또 “ 새누리당의 최종 결정을 지켜 보겠지만, 구미시민을 설득하지 못하는 이번 새누리당 구미을 후보 결정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면서 이를 끝까지 고집한다면, 구미박사모는 총결집해 공천에 탈락한 예비후보 중 무소속으로 나서는 후보 중 한명을 검증하고 선택, 발벗고 나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잘하면 지들이 욕하던 유승민이하고도 무소속연대 어쩌구 손잡을라 카겠네.
욕봐라. ㅎㅎ
언놈이 하든 구미는 그냥 글치 뭐. 노조같지도 않은 노조 출신이 구미를 진보도시로 만든단 걱정은 하덜 말어..ㅎㅎ
03/09 15:28 삭제
참 쓸데없는 짓하고 있네~
03/09 11:37 삭제
놀고들 있네~~
노무현시대에 그 정신으로 줄타기를 해 오던 사람을 열열히 지지한다고 날불댈때는 언제고....
또^^
03/07 13:2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