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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인동동 주민센터 복지허브기관 개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주민 밀착 맞춤형 복지체계 추진
↑↑ 선주원남동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3월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복지허브기관으로 개편하고,도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체감복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읍면동 주민센터가 복지허브기관으로 개편되면, 읍면동의 복지 공무원들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 상담하게 되고,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돼 진정한 복지센터로 거급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도는 복지 허브화 모델링 읍면동으로 ▶구미시 선주원남동과 인동동 ▲포항시 중앙동 등을 선정하고,복지기능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구미시 선주원남동과 인동동은 인구밀접지역으로 종합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을 비롯 기업체가 인접하고 있는데다 민간 자생단체, 읍면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 등 지역네트워크 구축이 용이한 지역으로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을 하게 된다. 포항시 증앙동은 영구임대 아파트, 독거노인 등 다양한 저소득층 밀집지역으로 주민의 복지수요가 많은 곳이다.
복지허브화 모델링 지역은 2천만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뿐만 아니라 전문가에게 현장 밀착 컨설팅도 받게 된다.
도는 복지허브화 모델링사업과 함께 37개 읍면동을 올해 내에 복지허브화하고, 단계적으로 2018년까지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읍면동 복지 허브화가 시행되면 읍면동에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복지를 서비스할 맞춤형 복지팀이 신설된다.
맞춤형 복지팀은 기존 복지 업무를 담당하던 인력과 별도로 팀장을 포함해 복지 업무에 경험이 많은 3명 이상의 인력으로 구성된다. 복지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3년 이상 복지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읍면동장이 배치된다.
맞춤형 복지팀은 노인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을 집중적으로 방문,상담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별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한 민간조직과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 등을 맡게 된다.
종전의 읍면동 복지공무원은 민원창구에서 복지급여나 서비스의 신청․접수 등을 처리하는 업무가 주였지만,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되면 맞춤형 복지팀의 전담인력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고, 가구별 사정에 따라 맞춤형-통합 서비스지원이 가능하게 되며,공공자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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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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