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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08일
구미시가 지난 2일부터 12개월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바우처) 6개 분야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중앙정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일괄실시하는 국가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지자체가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용에 맞는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발굴 ·기획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20~140%(4인가구 기준 527만원~614만8천원, 아동건강관리는 소득기준 없음)이하의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사업은 △만성근골격계 건강관리(아쿠아로빅) △시각장애인 건강안마 △내일의 행복을 위한 아동건강관리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아동·청소년 비젼형성지원 서비스 등 6개 분야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아동 및 고령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교육환경, 가족해체 증가 등으로 인한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적 문제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또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미래비젼을 형성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발달지연, 학습동기부족 및 학습부진 등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언어인지학습능력 촉진과 정서지능 촉진서비스를 제공하는 펀펀스터디는 이달 15일까지 참가자를 추가모집하며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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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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