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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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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경선 탈락에 대한 항의로 3월 7일 오후부터 시작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에서의 천막 단식을 8일 오후 7시 중단했다.
구 후보는 “구미가 대구경북의 새로운 정치 1번지로서 태어나기 위해 새누리당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면서 “구미시민과 구미미래를 위해 천막농성을 철회하고 백성태 예비후보와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에 따르면 구 후보는 “구미를 살리기 위해 백성태 예비후보와 뜻을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또 백 후보는 또 자신의 캠프에서도 “저를 사랑하 듯 구자근 예비후보를 사랑하고 아껴달라는 주문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