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7일, 구미시 기독교 장로연합회 장로들이 구선거사무실을 방문, “구미시를 보다 더 큰 성장과 발전의 길로 이끌 적임자.”라면서 지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지금 구미의 경제 위기를 제대로 살려낼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대 총선에서, 구미 경제를 책임질 수 있는 능력 있고 힘 있는 백성태 후보가 압승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