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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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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백승주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도레이 첨단소재 구미공장의 이전을 막고 자신이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는 취지의 주장과 관련 백성태 예비후보가 10일, “얕은 말장난식의 문장들로 마치 백승주 예비후보가 성과를 낸 것같은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면서 “정치적 모략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백성태 후보는 이와관련 “도레이 첨단 소재는 공장이전 계획이 없는데다 구미 5공단에 5천85억원을 투입, 탄소산업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이미 수립, 시행하고 있는 것은 이미 일반화된 사실”이라면서 “ 오래 전부터 구미경제 활성화와 구미를 지켜온 애향기업에 대해 굳이 이전 의도를 묻는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백후보는 또 “열흘 전, 새누리당 구미을 김태환 국회의원도 이영관 회장을 만나 도레이 첨단 소재가 구미에 새로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을 자신의 몫으로 돌리거나 실현 불가능한 공약 남발로 표심을 얻을 것이 아니라, 구미발전과 구미시민을 위해 실천가능한 정책 개발을 공약하는 등 미래지향적이고 현실적인 고민을 통해 차분하게 일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특히 “예비후보의 신분으로 무분별한 정책과 공약을 남발하는 것은 구미발전을 저해하고, 동시에 그 피해의 몫은 고스란이 구미시민들이 떠안게 되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면서 “구미시민들은 대기업 하나를 구미에 유치하는 만큼 구미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국방신뢰성 센터의 구미유치 실패의 원인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백후보는 “첨단소재로 세계 초일류기업을 지향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녹색성장의 필수소재인 탄소섬유, 수자원 확보를 위한 수처리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소재 분야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는데다 매출 5조원(2020년)을 목표로 비지땀을 쏟고 있는 도레이 첨단소재가 구미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구미애향 기업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누가 되든간에 진실은 확실히 밝히고, 시민도 알건 알고 누구 한테든지, 속지는 말아야 될 것 아닙니까? 심봉사한테 그리도 속아서 당해놓고 , 이젠 모르고 덮어놓고 찍어주는 눈뜬 장님은 되지맙시다. 제발..
03/11 09:02 삭제
다른후보거 쓰지마시고 자기것 써보세요 그리면 다른 후보랑비교되지않을까요 백성태후보는 경북인터넷 신문이랑 뚝같은것 같아요 챙피해요
03/10 18:50 삭제
맨날 핑계야 내거는 왜맨날 남욕이야요 또다른거 욕준비 돼나요 창피해라
03/10 18:41 삭제
바보 꼴갑 어이구 답답해라 1조투자하면되지...
03/10 18:3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