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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공약 남발, 흑색선전▪정치적 모략 그만해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0일
새누리당 백성태 예비후보, "피해의 몫은 구미시민"
ⓒ 경북문화신문

9일, 백승주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도레이 첨단소재 구미공장의 이전을 막고 자신이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는 취지의 주장과 관련 백성태 예비후보가 10일, “얕은 말장난식의 문장들로 마치 백승주 예비후보가 성과를 낸 것같은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면서 “정치적 모략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백성태 후보는 이와관련 “도레이 첨단 소재는 공장이전 계획이 없는데다 구미 5공단에 5천85억원을 투입, 탄소산업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이미 수립, 시행하고 있는 것은 이미 일반화된 사실”이라면서 “ 오래 전부터 구미경제 활성화와 구미를 지켜온 애향기업에 대해 굳이 이전 의도를 묻는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백후보는 또 “열흘 전, 새누리당 구미을 김태환 국회의원도 이영관 회장을 만나 도레이 첨단 소재가 구미에 새로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을 자신의 몫으로 돌리거나 실현 불가능한 공약 남발로 표심을 얻을 것이 아니라, 구미발전과 구미시민을 위해 실천가능한 정책 개발을 공약하는 등 미래지향적이고 현실적인 고민을 통해 차분하게 일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특히 “예비후보의 신분으로 무분별한 정책과 공약을 남발하는 것은 구미발전을 저해하고, 동시에 그 피해의 몫은 고스란이 구미시민들이 떠안게 되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면서 “구미시민들은 대기업 하나를 구미에 유치하는 만큼 구미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국방신뢰성 센터의 구미유치 실패의 원인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백후보는 “첨단소재로 세계 초일류기업을 지향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녹색성장의 필수소재인 탄소섬유, 수자원 확보를 위한 수처리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소재 분야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는데다 매출 5조원(2020년)을 목표로 비지땀을 쏟고 있는 도레이 첨단소재가 구미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구미애향 기업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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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알아야
누가 되든간에 진실은 확실히 밝히고, 시민도 알건 알고 누구 한테든지, 속지는 말아야 될 것 아닙니까? 심봉사한테 그리도 속아서 당해놓고 , 이젠 모르고 덮어놓고 찍어주는 눈뜬 장님은 되지맙시다. 제발..
03/11 09:02   삭제
마운트
다른후보거 쓰지마시고 자기것 써보세요 그리면 다른 후보랑비교되지않을까요 백성태후보는 경북인터넷 신문이랑 뚝같은것 같아요 챙피해요
03/10 18:50   삭제
광평
맨날 핑계야 내거는 왜맨날 남욕이야요 또다른거 욕준비 돼나요 창피해라
03/10 18:41   삭제
빙신
바보 꼴갑 어이구 답답해라 1조투자하면되지...
03/10 18:3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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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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