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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폐수로 신재생 에너지원 생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0일
금오공대 환경공학과 김태오 교수 연구팀
↑↑ 좌측부터석사과정/한민호/28(만26), 석사졸업/김남규/29(만27), 김태오 교수 (52세), 석사과정/김영후/27(만26)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환경공학과 김태오(52세)교수 연구팀이 산업폐수에서 신재생 에너지 생산 원료 개발 및 폐수 내 발암물질 처리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태오 교수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무격막형 전기화학적 환원법’을 이용해 이와 같은 쾌거를 달성했으며, 이 기술은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지난달 4일자 ‘무격막형 전기화학적 환원법을 이용한 PET 중합폐수의 신재생에너지 연료화(High production of CH4 and H2 by reducing PET wastewater using a non-diaphragm-based electrochemical method)’란 제목을 게재됐다.

 ‘무격막형 전기화학적 환원법’은 복잡한 공정으로 인해 개선이 필요한 기존 공정에 비해 보다 적은 비용으로 높은 폐수 처리 효율을 자랑한다.
김태오 교수 연구팀은 PET 중합폐수에 대량의 탄소원과 수소원이 함유돼 있음에 착안해 이를 전기화학적 환원법, 즉 무격막형 환원장치 내 삽입된 음극과 양극을 통해 외부 전기에너지를 투입해 신재생 에너지원을 얻어 내며,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공법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미래창조과학부 일반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PET 중합폐수를 이용한 선순환 과정이 구축돼 향후 미래 고부가가치의 에너지화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김태오 교수는 “잔존 가치가 없다고 여겨진 폐기물의 일종인 PET 폐수로부터 고부가 가치의 미래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 동시에 발암 물질 제거도 가능하게 됐다”며 “연구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기술 상용화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공학 분야의 전문가인 김 교수는 지난 해‘염료감응형 태양전지 개발’로 특허를 받은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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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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