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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학기금 300억 조성 눈앞에!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62개 단체 및 개인, 총 1억 1천 5백여 만원 기탁
ⓒ 경북문화신문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이 300억원 장학기금 조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4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62개 단체 및 개인이 1억1천521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기탁으로 시 장학재단은 총 292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남유진 이사장은 "사람을 가꾸고 인재를 양성하는 일만큼 미래가치가 확실한 투자는 없다“며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준 분들의 장학의 염원이 헛되지 않도록 재단 운영 내실화와 장학생 선발 및 구미학숙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선 글로벌 인재양성에 힘쓸 것“이라며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26개 단체 및 개인>
(주)윈텍스(대표 고인배) 1,000만원, (주)그린텍(대표 이정곤) 1,000만원, 경북화물협회(이사장 김화일) 1,000만원,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위원장 어상훈) 500만원, 구미산업유통단지 상인회(회장 하재권) 500만원, (재)구미의성향우회(회장 오치현) 300만원, 여성기업인협의회(대표 김경미) 200만원, 평생교육원 강사협의회(회장 한상백) 200만원, 투자통상과(과장 김홍태) 200만원, 구미초등학교 53회(회장 이미숙) 200만원, 금오레미콘(주)(대표 이기우) 200만원, (재)구미포항향우회(회장 원종욱) 200만원, 청소행정과(과장 주광하) 200만원, 인동동 주민센터(동장 이창형) 150만원, 보천사(주지 송귀임) 100만원, 구미시간호사회(회장 신용분) 100만원, 구미보건간호사회(회장 조영인) 100만원, 환경안전과 계장 김동진 100만원, 진경영연구소(대표 고영진) 100만원, (사)경북자연사랑연합(회장 박정구) 100만원, 상모사곡동(8개 단체) 100만원, 엠에스엔텍(주)(대표 강상근) 100만원, 자원봉사단체협의회(대표 배미자) 100만원, 영상문화사(대표 석영복) 100만원, (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회장 백승균) 100만원, 구미시청 씨름단(감독 김종화) 100만원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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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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