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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은 지역중심 대학의 시대적 책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2016년 ‘제2차 지역중심 국・공립대 총장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국립대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6년 제2차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지난 11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열렸다.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김영식)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배성근 교육부 대학정책실장을 비롯해 서유미 교육부 대학정책관, 전찬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중심 국․공립대 19개 회원교 총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등록금 동결에 따른 지역 국․공립대학의 재정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정부가 각 대학의 현실과 여건에 맞는 재정지원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지역중심대학 발전방안 수립을 비롯해 △국립대 공무원 정원 증원 및 보조금 지원 △국립대학 운영에 필요한 필수적 경상경비 지원 확대 △지역중심 국공립대 맞춤형 재정지원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김영식 회장(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지역 국․공립 대학들이 학령인구 감소와 정원감축, 등록금 동결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의 중심에서 지역 경제를 견인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의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학마다 가지고 있는 어려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거점대와 지역중심대 등 각 대학이 직면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해소하는 맞춤형 재정지원이 절실하다”고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대학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다음 달 29일 한밭대학교에서 ‘제3차 총장협의회’를 갖고 ‘국․공립 지역중심대학협의회’구성 등 현안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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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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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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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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