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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약정 체결식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경북 인적자원개발 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 위원회(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총 회장)가 10일 한국폴리텍 대학 구미 캠퍼스에서 201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고창용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과 한국 폴리텍Ⅵ대학 구미 캠퍼스 이세균 학장, 포항 캠퍼스 이문규 학장, 장영호 경북 경영자 총협회 장영호 부회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약정 체결로 각 기관들은 경북 인자위의 경북지역 인력 및 훈련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인력 양성계획에 따라 채용예정자 훈련 330명,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훈련 2천 20명을 목표로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을 실시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 제고와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에 앞장서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산업 현장 중심의 우수한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장 부회장도“경북 인자위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필두로 일학습병행제, NCS 등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사민정이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정부의 고용률 70% 달성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산업계 수요에 따른 지역 인력양성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산업계를 대표하는 경북경영자총협회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와 고용노동부 대구고용노동청,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경상북도 교육청,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한국 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한국 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 경북 상공회의소 협의회, 경북 동부경영자협회, 경북 여성기업인협의회, 민간전문가 등과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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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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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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