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노틸러스 효성(대표 손현식) 구미공장 임직원들이 12일 구미시 산동면 저소득 세대를 방문해 봄맞이 대청소 및 집수리봉사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사내 봉사 동호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적림리에 거주하는 저소득세대 박모 씨의 집을 찾아 집안에 쌓인 쓰레기 수거와 도배 및 장판교체작업, 난방시설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땀을 흘렸다.
한편 노틸러스 효성 구미공장은 2014년부터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과 생활시설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