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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봉 곰실농원 대표, 구미팜 농업정보화연구회 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6일
임시총회서 쇼핑몰 개편 등 사업계획 수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농특산물 쇼핑몰 구미팜 입점농가들의 모임인 구미팜 정보화농업연구회가 16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16년도부터 연구회를 이끌어갈 신임임원 소개와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구미팜농업정보화연구회는 지난달 정기총회에서 무을 곰실농원의 양희봉 대표(56세)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양 회장은 40년 경력의 표고버섯 재배전문가로 2016년도 경북농업기술원 농촌체험장으로 지정되는 등 6차 산업의 선두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신임 양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회원확대와 판매물품을 골고루 구비해 구미팜 매출증대에 더욱 힘쓰겠다“면서 ”구미팜을 통해 농산물만 파는 게 아니라 농촌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대표적인 쇼핑몰로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수석부회장에는 구미파프리카 김재승대표, 남부회장에는 옥성 가래골농원의 최재열 대표, 여부회장에는 선산 지승우 농원의 이순애 대표가 선출됐다.

농특산물 쇼핑몰 구미팜은 2005년에 오픈, 현재 112호의 농가가 참여해 500여점의 구미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온라인을 통한 직거래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노후화된 쇼핑몰을 개편해 시대적 흐름에 맞춰 스마트폰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소비자가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구미팜을 운영,지원하고 있는 정인숙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장은 “구미팜은 구미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대상으로 엄격한 입점심의회를 거친 농산물만 판매하므로 소비가자 믿고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금액의 1%를 소비자에게 적립하는 것은 물론 택배비도 무료”라며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480-4261(구미시농업기술센터 경영축산담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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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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