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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업인턴 지원사업 연차 평가 ‘우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6일
지역 중소·중견기업 R&D인력난 해소, 현장밀착형 R&D 맞춤형 인력양성에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주관하는 ‘대경권 산업인턴 지원사업단’이 15일 발표된 ‘2015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 지원사업’연차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우수한 공과대학 학생을 인턴으로 선발해 현장 밀착형 R&D 맞춤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금오공대는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등 지역 3개 대학 및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대경권 산업인턴 지원사업단’을 구성, 지난해 4월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금오공대 20명, 대구대·대구가톨릭대·영남대 각 10명 등 사업에 참여한 50명의 학생들은 동양산업㈜, ㈜남선알미늄, ㈜세원물산 등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 25개사에 산업인턴으로 참여하며 현장맞춤형 인재가 되기 위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지속되는 이 사업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1억 2천3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 총 6억 600만원의 국책사업비는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지역 내 R&D 인력 양성 및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연구 대경권 산업인턴 지원사업단장은 “이번에 받은 우수 평가는 사업단 소속의 각 대학 및 참여기업과 학생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의 역량 강화 및 연계 취업 지원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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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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