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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아 봄꽃 식재가 한창인 가운데 농촌 지역에도 지역 기관 단체 별로봄꽃 식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미시 선산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성희)와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박백상)는 10일 공공근로, 지공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팬지와 비올라등 7천여본의 봄꽃을 심었다.
선산IC출입로와 1호 광장(낙남루), 선산체육관, 생곡 삼거리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 위주로 실시된 작업을 통해 읍은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산의 이미지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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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은 15일 노인일자리 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명이 참여해 관내 화단 및 화분에 5천여본의 봄꽃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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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은 14일부터 3일간 지역 가로 화단과 화분에 팬지 등 4종류의 봄꽃 7천 5백본을 심었다.
자연보호협의회와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작업에서는 화단 7개소와 화분 6개소에 퇴비거름 주기 등 정지 작업 후 식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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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은 17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공공근로 참여자 등 15여명과 함께 팬지와 및 데이지 등 3천여 본을 관내 가로화분 및 화단에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