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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첫 나무심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2일
부자 산촌 조성을 위한 첫걸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1일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의 성공을 기원 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를 무을면 안곡리 무을 저수지 주변에서 실시했다.

남유진 시장과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장, 임춘구․양진호 시의원 및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은 특화숲 조성 사업의 성공과 무을면의 18개 행정리의 상징성을 부여해 돌배나무 18본을 지역주민과 함께 심었다.

시는 추후 행사지 주변을 돌배나무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쉼터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무을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은 특화된 생활경관림 모델 조성을 통해 이를 농가 소득창출로 이어지는 6차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으로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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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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