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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청년회(회장 채희진)가 21일 각산 경로당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유성호 회원의 재능기부와 청년회 자체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행사에는 여성회 김성옥 회장과 회원들도 참여해 50여명의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배식까지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채 회장은“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청년회 주관으로 상모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귀향’단체관람을 통해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만행에 대해 상기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를 위한 활동을 벌이는 등 자유민주주의 의식함양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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