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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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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1일 개인택시 구미시지부 2층 회의실에서 업계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회의 에서는 최근 택시 과잉공급 등으로 인한 수익금 감소 등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택시 감차사업, 부제 조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카드 수수료, 통신료 지원 등 영세한 택시업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이성칠 과장은 “택시의 경쟁력과 서비스 향상, 택시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다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