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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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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3일 3층 상황실에서 시민 명예기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상반기 실무교육을 가졌다.
자질을 향상과 다양한 시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명예 기자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에서는 여러 사례들을 중심으로 기사작성법과 사진촬영기법에 관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명예기자들은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와 구미시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취재역량 강화와 시민 명예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