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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메이잉(張梅潁)제11차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일행이 23일 구미를 방문해 남유진 시장과 국제통상 협력실에서 면담을 갖고 한중 지방정부 간 협력강화 및 교류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제13차 한중 고위여성지도자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장 부주석 일행은 면담 이후 박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한국 근대화의 전 과정과 새마을 운동을 소개한 돔 영상관을 둘러보고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방문단에는 루수민(盧樹民) 중국인민외교학회 상무부회장, 위사옌(于莎燕) 흑룡강성 정협 부주석, 니후이팡(倪慧芳)운남성 정협 부주석 등 중국 각 지역 고위급 여성 지도자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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