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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생활체육 하나로 통합 구미시체육회 출범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남유진 시장 초대회장 추대
ⓒ 경북문화신문
통합 구미시 체육회가 24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남유진 시장과 대의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규약을 제정과 남 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체육회 임원 선임에 대한 일체의 권한을 회장에게 위임했다.

통합 체육회는 조속한 통합을 위해 임원선정 위원회를 구성해 사무국장을 포함한 임원(부회장, 이사)을 선임하고, 시체육회 사무국을 빠른 시일 내 정비해 통합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남 시장은“통합의 화합된 모습으로 힘을 모아 오는 5월 안동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종합우승과 2022년 전국체전 구미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에 통합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는 통합추진 위원회를 구성 3차에 걸친 회의 끝에 지난 8일 경북도체육회의 시,군 체육회 규정을 토대로 체육회 규약(안), 회원 종목단체 규정(안) 등 주요 규정 안을 제정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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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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