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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종합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 종합시장이 2016년 골목형 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되자, 구미시가 지난 24일, 특성화 위원회를 출범하고, 특화요소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시 담당자, 상인회 임원, 시장 전문가인 수석위원과 경영, 디자인, 외식업에 종사하는 전문가 3인을 포함한 8명의 특성화위원들은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5월 3일까지 선산시장에 맞는 개성과 특색을 살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백인엽 과학경제 과장은 “앞으로 1개월 남짓한 특성화위원회의 활동에 사업의 성공여부가 달렸다”면서 “침체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은 1년간 최대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품개발, 핵점포육성, 주민참여프로그램 등을 통해 1시장 1특화를 추진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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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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