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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새마을중앙시장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5일
전통시장내 젊은 주부층 유입...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신세계이마트 그룹이 구미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구미새마을중앙시장(구미중앙로9길 11)내에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구미새마을중앙관’을 조성하고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대기업과 전통시장이 상생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미시가 시장 내 폐점포를 경매를 통해 매입하고, 신세계이마트그룹이 내부인테리어와 장난감을 구축, 시장 상인회가 금오종합복지관에 위탁운영한다.

신세계이마트 그룹은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51개(전통시장 내 5개)의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구미새마을중앙관은 희망장난감도서관 52호점(전통시장 내 6호점)이 된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회원가입(연회비 2만원) 후 실내놀이터 이용(비회원 이용료 1천원)및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운영을 통해 운영상 개선점을 도출․보완하고 대여시스템 완비와 장난감 추가 구축 후 오는 4월 중 개관식을 가지고 장난감대여를 비롯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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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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