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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김태환 후보 지지선언▪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김후보“시민 무시한 공천,시민여론 분노 입증”
↑↑ 한국 척수 장애인 경북협회
ⓒ 경북문화신문

밀실전략 공천이라며,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지난 24일 무소속으로 등록한 김태환 후보에 대한 지지가 잇따르고 있다.
김 후보측에 따르면, 최근 며칠 동안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한국척수장애인 경북협회,구미시 태권도협회 회장단,구미 강동지역 아파트 자치회장 연합회,구미 산악연맹,다문화 가족 지원센터,해평 참사리,경북 수상스키 협회,강동지역 학원 연합회 등 관내 각종 단체가 직접 캠프를 방문해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 최근에는 허성우 후보 후원회장과 지지자 일동이 지지선언을 했다. 또 구미시의회 무소속 윤종호 시의원도 김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 강동지역 학원 연합회
ⓒ 경북문화신문

후보 지지를 위한 캠프 방문이 집중되자, 김 후보 측은 별도로 ‘김태환 후보자와 함께’라는 면담 타임을 정한 가운데 지지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김후보는 “구미을 시민들을 무시한 새누리당의 공천에 대해 많은 구미시민들이 분노하고 계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면서 “캠프를 직접 방문해 주시는 한분 한분의 소중한 격려가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해 압승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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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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