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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에 살지 않는다는 이유, 교통지원 역차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지하철은 무료 이용, 버스는 유료이용
ⓒ 경북문화신문

지하철 무료 이용에 상응하도록 지하철이 없는 지역의 노인들에게도 교통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5일,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중소도시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유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의원에 따르면 노인복지법에는 65세 이상 노인일 경우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수혜대상을 대도시 노인들로 국한하면서 지하철이 없는 경북지역은 불이익을 받고 있다.
과거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급되던 경로교통수단이 기초연금에 포함되면서 상대적으로 지하철이 없는 중소도시와 농어촌 노인들은 버스,택시 등 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인해 지하철이 없는 지역의 노인들은 버스와 택시 등을 이용할 경우 비용을 지출하면서 지하철이 있는 대도시 지역 노인들에 비해 더 많은 경제적 부담을 떠안고 있는 역차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김의원은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타 시도의 경우 70세 이상 노인에게 농어촌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경북의 경우 어르신을 위한 교통 지원 대책 마련에 미온적”이라고 지적하고, 대도시 지하철 무료이용 혜택에 상응하는 도 차원의 어르신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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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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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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