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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 친구들, 구미시의회 방문 환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오전10시 30분에 시의회 본회의장을 견학 온 세종유치원(원감 이신옥) 어린이 300여명을 환영했다.
이번 견학은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린이들은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회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후 김익수 의장과 정근수 의회운영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신옥 원감은 “견학을 통해 원아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의회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꿈을 꾸는 소중한 추억이 됐다”면서“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익수 의장은 “생소하지만 의회라는 곳, 의원들이 하는 일에 대해 잘 보고 들어서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구미시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큰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어린이들에게 큰 꿈을 심어주는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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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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