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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제품 세일즈, 북중미·중동시장 인기몰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북중미 무역사절단 10개사 파견, 1천199만불 계약▪수출상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최근 경북 상품 세일즈 활동을 펼친 북중미와 중동시장에서 큰 인기몰이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7일부터 16일간 파견한 북중미 종합무역사절단이 적극적인 수출상담과 홍보활동을 통해 100여명의 현지 바이어와 800만불 상당의 수출상담과 399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참가한 지역 중소기업은 천문동 발효식품과 천연소재 클린랩을 제조하는 ㈜정담아, 전통한과 전문제조업체인 시루와 방아, 임플란트 및 치과의료용품 제조업체인 ㈜이비아이와 ㈜테림메디텍, 마스크팩 전문업체인 미진화장품 등 모두 10개 업체이다.
이 가운데 ㈜정담아 등 총 399만불 상당을 현지에서 계약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이번 해외시장 개척활동은 유가하락, 엔저, 세계경기 둔화로 인한 경기침체 중에도 가장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시장을 대상으로 식품, 화장품 등 생활소비재 위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새로운 바이의 지속적인 발굴을 도모했다.
또 업체 및 품목별 체계적인 시장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개별전시회 참가, 해외지사화 사업, 해외 세일즈 개별출장, 해외시장 조사대행 등 다양한 통상시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북중미 무역사절단에 이어 오는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도종합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또 4월19일부터 26일까지 중국,4월30일부터 5월12일까지 아프리카 지역 등 총 15회에 걸쳐 40여개 지역에 100여개 업체를 파견해 FTA지역 등 신규 시장개척에 올인키로 했다.
한편, 중동지역 최대 농업전시회인 두바이농업 박람회에는 40여개국 220개사 참가했고,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인도, 이란 등 5천여명의 실질구매력을 가진 바이어도 대거 참석했다.
특히 도는 병주 농자재, 부광사 등 우수한 농자재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해 총 260만불의 현장계약 및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도는 오는 4월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하노이 엑스포를 비롯 올 핞해동안 총33회에 걸쳐 200여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4월6일부터 9일까지 식품 및 화장품, 신재생에너지 바이어 위주의 중국 및 동남아 바이어를 초청해 도내 중소기업과의 상담도 주선할 계획이다.

도 통상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장상길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어려운 수출환경을 새로운 시장개척과 바이어 발굴로 극복함과 동시에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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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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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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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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