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인 26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영재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초․중학생 149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영재교육원은 2002년 영재교육을 시작해 현재 초등 4개 과정(수학, 과학, 발명, 정보)과 중등 4개 과정(수학기초, 수학심화, 과학, 정보) 총 8개 과정이 개설,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영재학생들의 꿈과 끼 실현을 위해 영역별 교육이외에 학부모초청공개수업, 영재캠프, 창의적 산출물 발표 운영 등 오는 12월까지 12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교희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환영사에서 “구미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몸에 베일 수 있게 힘쓰고 지적능력만큼이나 인성도 아울러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최대한의 여건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