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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선진농업 배우러 만리길 달려 온 세네갈 청년 농부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세네갈 청년 농부들이 경상북도의 선진 농업을 배우러 왔다.
세네갈 정부와 도는 지난 2015년 11월, 새마을운동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에따라 세네갈 새마을 청년리더 연수단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28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9주간에 걸친 교육에 들어갔다.
농기계 엔지니어, 교사, 농업인 중심으로 구성된 청년 리더 연수단은 세네갈측의 요청에 따라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교육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를 위해 5월27일까지 9주간에 걸쳐 기계화 영농기술 및 벼 재배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첫날인 28일, 농업기술원의 주요 연구현황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식물공장, 원예작물 연구시설, 인터넷방송(GVTV) 등을 둘러본 새마을리더 연수생 6명은 “경북농업의 발전상을 세네갈 농업과 잘 접목한다면 열악한 세네갈 농업 문제해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수단 방문은 지난해 11월,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새마을운동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립 가스통베르제 대학교의 세네갈 새마을운동 연구소 개소를 통해 세네갈의 새마을 운동 확산방안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편, 농업인구가 60%를 차지하고 있는 세네갈의 주요재배 작물은 벼, 땅콩, 기장, 옥수수, 카사바 등이다. 하지만 기술수준이 낮아 매년 쌀을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수입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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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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