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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 야구부, 협회장기 야구대회 준우승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 야구부가 제62회 협회장기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야구 명문으로서 이름을 높였다.

지난 25일 포항생활체육야구장에서 열린 결승 경기에서 도산초등학교 선수들은 포항 대해초등학교와 대결을 펼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수비기회에서 도산초 김명식(6년), 박지완(5년), 김지성(5년)선수가 선발투수로 나섰으나 상대의 공세를 버티지 못하고 8실점을 기록했다. 공격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집중타의 불발로 1득점을 하는데 그쳐 최종 스코어 1대 8로 패했다.
주로 5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도산초는 경험이 많은 6학년이 주축인 상대팀을 맞아 비록 패하긴 했지만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적극적인 수비로 박수를 받을 만한 경기를 펼쳤다.

선발 투수인 김명식 선수는 “비록 경기는 졌지만 앞으로 계속 대회가 있는 만큼 열심히 연습해 부족한 점을 채워 다음에 꼭 이기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산초 야구부는 이달 30일 열리는 소년체전 예선대회를 위해 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쌓고 조직력을 정비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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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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