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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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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회장 정강식)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축산 현장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가졌다.
한우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축산 과학원에 요청해 실시된 컨설팅에서는 한우사육 농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경영, 한우개량, 가축질병 등 7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사전질의 응답 및 관심분야별 1:1 상담으로 진행됐다.
또 교육 전날에는 고아읍 외예리 김만식 농가 를 비롯한 5곳의 농장을 방문해 현지 사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해권 소장은 “농업대학에서도 한우 과정을 개설해 3월 8일부터 23회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한우 사육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