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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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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부문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이 지난 25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주)한화 임직원 20여명과 한화탈레스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영천 호국원을 방문, 참배하고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또 서해수호 영웅 55용사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롤콜행사와 이어 묘역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순직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방산업체의 직원으로서 국가안보를 위한 무기체계개발과 전력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2014년 4월부터 국립 영천호국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6.25 참전묘역 8~9기 2천 722기를 분양받아 묘비닦기 및 정화활동과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충탑 참배, 안보 동영상 시청 등 나랑사랑 교육을 병행해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