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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구미사업장 서해 수호의 날 행사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한화 방산부문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이 지난 25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주)한화 임직원 20여명과 한화탈레스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영천 호국원을 방문, 참배하고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또 서해수호 영웅 55용사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롤콜행사와 이어 묘역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순직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방산업체의 직원으로서 국가안보를 위한 무기체계개발과 전력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2014년 4월부터 국립 영천호국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6.25 참전묘역 8~9기 2천 722기를 분양받아 묘비닦기 및 정화활동과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충탑 참배, 안보 동영상 시청 등 나랑사랑 교육을 병행해 실시해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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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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